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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활동 플랫폼

업투유스

업투유스

업투유스

의미 있는 문화 경험을 함께 만들고 나누는 플랫폼.

의미 있는 문화 경험을 함께 만들고 나누는 플랫폼.

의미 있는 문화 경험을 함께 만들고 나누는 플랫폼.

유이와이는 2023년 전주에서 시작한 영어 기반 청년문화플랫폼입니다. 다양한 문화 경험을 찾아 큰 도시로 향하는 청년들에게, 지역에서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일을 경험할 기회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청년들의 교류에서 콘텐츠를 만들고, 그 콘텐츠로 다시 사람들을 모으는 것. 유이와이는 이러한 생각으로 3년 동안 스터디와 토론, 문화 체험, 네트워킹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영어로 시작된 만남

처음의 접점은 영어였습니다. 함께 배우고 이야기한다는 공통의 관심은 낯선 사람들 사이에 대화를 시작할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지역 청년과 외국인 청년이 함께했고, 스터디에는 청년부터 노년까지 다양한 세대가 참여했습니다. 서로 다른 일상과 생각을 나누는 동안, 언어를 배우기 위해 모인 자리는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으로 넓어졌습니다.

A participant sharing ideas on a whiteboard
Up to Youth original introduction activity material
Up to Youth Debating Day: participants discussing ideas around a table
Participants exchanging ideas around a table at Up to Youth

Leaders

서로 다른 경험과 이야기를 가진 리더들과 영어로 만납니다.

Joy

대한민국

연세대학교

Cate

미국

고려대학교

Iain

미국

곤자가대학교

Kloe

미국

보스턴대학교

만남을 이어주는 학습 플랫폼

함께 공부하던 워크북과 스터디 리더의 캐릭터를 디지털 화면으로 옮겼습니다. 이번 달의 주제를 살펴보고, 리더를 만나고, 대화를 준비하는 흐름을 하나의 플랫폼 콘셉트로 구성했습니다.

LEARNING STUDIO

UP TO YOUTH / MARCH

영어로 시작하는, 새로운 만남.

서로의 일상을 이야기하며 함께 배우는 시간.

이달의 대화

MARCH WORKBOOK

01 Time

02 Money

03 Generational Differences

04 Superstitions and Beliefs

함께 이야기할 리더

Kloe

INTERMEDIATE

주제에 관한 생각을 나누고, 서로의 표현을 배우는 스터디.

워크북으로 대화 준비하기

어휘와 표현을 살펴보고, 토론 질문에 대한 생각을 정리합니다. 모임에서 사용할 워크북도 같은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WORKBOOK / 01

Time

Words & phrases

Decade · Century · Duration

Take time · By the time · Run late

Discussion

How do you manage your time during the day?

대화 전에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 공간

MARCH WORKBOOK

01 / TIME

PLATFORM CONCEPT · 실제 워크북과 캐릭터를 바탕으로 구성한 화면

대화 밖에서 함께한 시간

주말에는 모임의 장소와 방식도 달라졌습니다. 함께 운동하고 파티를 열며, 서로 다른 스터디의 참여자들이 편안하게 어울렸습니다. 중요한 것은 행사를 많이 만드는 일이 아니라, 혼자라면 지나쳤을 경험을 함께 발견하는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의 관심에서 활동이 생겨나고, 그 활동을 계기로 새로운 사람들이 찾아오며 만남이 이어졌습니다.

Up to Youth group at a badminton court
업투유스 카페 모임 / Up to Youth cafe gathering
업투유스 파티 모임 / Up to Youth party gathering
업투유스 야외 저녁 모임 / Up to Youth evening gathering

지역을 경험하고, 함께 참여하기

유이와이는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와 활동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청년들에게 알리고자 했습니다. 우리술학교와 함께한 조주 체험으로 지역의 문화를 나누고, 연탄 나눔과 같은 봉사활동으로 이웃을 만났습니다. 함께 즐기는 경험에서 나아가, 우리가 사는 지역을 알아가고 그 일상에 참여하고자 했습니다.

Participants holding their bottles after the Korean drinks workshop
Up to Youth volunteers gathered beside coal briquettes

활동을 알리고, 새로운 회원을 모으다

유이와이는 아래와 같이 실제 활동사진을 편집한 포스터를 제작해 모임의 분위기와 다양한 활동을 소개했습니다.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디자인과 문구로 참여를 제안하고, 이를 회원 모집에 활용해 많은 청년들이 유이와이에 함께하도록 이끌었습니다.

Up to Youth original english-prepositions activity material
Up to Youth original english-expressions activity material
Up to Youth original english-questions activity material
Up to Youth original gathering activity poster
Up to Youth original coffee-class activity poster
Up to Youth original volunteering activity poster
Up to Youth party with participants gathered under green lights

사람이 모일 때, 공간이 시작된다

아키소피아가 생각하는 공간은 단순히 물리적으로 구획된 장소가 아니라, 사람이 모이는 곳입니다. 지역에는 이미 많은 물리적 공간이 있지만, 사람들이 그곳을 찾고 머물 이유가 없다면 충분히 활용되기 어렵습니다. 아키소피아에서 진행한 유이와이 프로젝트는 이러한 생각에서 출발해, 이미 존재하는 장소에서 무엇을 경험하고 누구를 만날 수 있는지에 주목했습니다. 건축을 통해 사람들이 함께할 환경을 만들고, 유이와이를 통해 그곳에 모일 이유를 만들어가는 것. 지역 청년에게는 가까운 곳에서 새로운 경험을 발견할 기회를, 다른 도시의 청년에게는 전주를 찾을 계기를 제공하고자 했습니다. 유이와이는 사람과 활동을 통해 장소의 가능성을 넓혀가는 아키소피아의 문화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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